사도 바울이 마게도냐를 떠나 아가야로 갈 때에 그를 후원한 교회는 빌립보 교회 뿐 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전도여행을 위해 필요한 경비를, 직접 일을 하며 충당하였습니다.(살전 2:9) 바울의 마음속에는 연약한 교회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깊은 배려와 사랑이 있었습니다. 빌립보 교회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도 그의 쓸 것을 보내주며 후원을 하였는데(빌 4:16), 바울은 물질적으로 풍부하지 않음에도 후원을 해준 성도들에게(빌 4:19)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도들의 선물 속에 나타나 있는 영적 열매에 대해 칭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서신 말미에는, 그가 사랑했던 제자들과 믿음의 동역자를 위한 진심 어린 인사와 사랑의 격려가 항상 담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의 사역이, 기도와 물질적 후원을 해준 많은 성도와 함께 했던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도 캄보디아에서 저희 혼자만이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제자들과 믿음의 성도들에게 구절 구절 마다 사랑을 표시했던 그 마음을 저희도 배우며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 년 전 파송 교회에서 후원이 중단이 되었을 때,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의 격려를 주셨던 많은 분의 마음을 생각할 적마다 감사의 눈물이 있습니다.

또한 작년 저희들의 후원이 1/10로 줄어들었을 때, 직접 연락을 주시며 걱정해주시고 사랑의 격려를 주셨던 많은 분과, 빌립보 교인들 처럼 저희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후원을 해 주셨던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러면서 사도 바울의 믿음을 다시 보게 됩니다. 후원을 보내 주었던 빌립보 교인들을 향해, 그속에 있는 영적 열매를 인해 기뻐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던 사도 바울의 믿음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를 위해 후원을 해주시는 분께도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하였던 사도 바울의 권면처럼, 저희도 그러한 마음을 품고 살고 있습니다. 


황종철 정현주 선교사 가정 후원

저희 가정의 생활과 자녀 학비를 위한 후원입니다. 

 *가족 생활비  : 1,000불 (120만원)

*자녀 학비 성준 대학생, 7학년 아영, 3학년 아름 : 1,200불 (140만원, 매월)

*후원 구좌 : 681101-01-205637 (국민은행, 예금주 : 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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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금액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 기간

선교 사역 후원

  • 황종철 선교사와 사역자들은 캄보디아의 복음화를 위해, 교회 개척, 교육 지원 사역, 생명의 우물 사역등을 지난 2003년 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비전과 꿈꾸는 것이 있다면,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가정들이 상처와 아픔으로 부터 치유되고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 이 사역들을 위해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 구좌 : 301-21-1066-679 (국민은행, 예금주 : 황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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